동궁 보는데 남주혁 노윤서는 별도의 청춘로맨스사극 찍었으면 더 착붙이었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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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조회 수 244
초반에 연기 아쉽다 생각했는데 후반부 둘 구원서사 절정으로 치닫을때 사랑인지 우정인지 모를 그 감정선들 연기 잘하네 울고 서로 목숨걸고 그러는거 진짜 넘 짠하고 분위기도 좋았음
초반에 연기 아쉽다 생각했는데 후반부 둘 구원서사 절정으로 치닫을때 사랑인지 우정인지 모를 그 감정선들 연기 잘하네 울고 서로 목숨걸고 그러는거 진짜 넘 짠하고 분위기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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