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동궁 기사 이부분 ㄹㅇ 공감됨 https://theqoo.net/dyb/4283806534 무명의 더쿠 | 07-18 | 조회 수 263 남주혁도 이를 그려내기는 하지만, 다소 밋밋한 표현력 때문에 구천이 지닌 감정선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캐릭터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나지 않는다. 노윤서는 상대적으로 감정 표현이나 표정 변화가 좋지만, 발음과 톤이 불안정해서 초반엔 극에 녹아들지 못하고 튄다는 인상을 준다.딱 내가 느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