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은 작년 주연 배우인 소지섭까지 패키징된 상태에서 MBC, TVING과 먼저 편성 논의가 진행됐다. 제작사 판타지오 측에서 먼저 MBC와 테이블에 앉았고, 방송사 편성 조율까지 상당 부분 진척됐던 것으로 전해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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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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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작비 관련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은 결렬됐다. 그 틈을 SBS 자회사 스튜디오S가 파고들었고, 결국 계약은 SBS 쪽으로 넘어갔다
티빙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