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비오는데 자전거 40km 넘게타도 행복
동생들 있어도 뭐뭐 해줄까 물어본 담에 파바박 요리 하고
(feat. 후추 파스타.. 본인이 요리하고, 본인이 먹을거에만 왕창 뿌림)
다만 핑계고보단 다소 불평(?)이 좀 있는데
큰 몸 구겨넣고 차박하는데
체력 털리는 미션이 매일 있었어서 이해가능..
동생들 있어도 뭐뭐 해줄까 물어본 담에 파바박 요리 하고
(feat. 후추 파스타.. 본인이 요리하고, 본인이 먹을거에만 왕창 뿌림)
다만 핑계고보단 다소 불평(?)이 좀 있는데
큰 몸 구겨넣고 차박하는데
체력 털리는 미션이 매일 있었어서 이해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