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호프 보러갔는데 황정민 착장보는순간 이야 이 감독 이런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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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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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마을 소장이 슬림핏 제복 코쪼에 가죽잠바입고 경찰모자에 헤어까지 쫙 빼넘겨가지고 세상에 나홍진 이런 감독이었구나 하던중에
그 코쪼경찰이 존나 하찮게 또각거리는 아방캐인게 킥ㅋㅋㅋㅋㅋ
황정민 캐 진짜 독특하게 잘빠졌다고 생각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