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활동하다보면 당연히 새로운 것도 하고 싶고, 차라리 새로운 것들을 하다가 망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커리어가 있는데 안전한 선택보다는 안 되더라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좋다.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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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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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조인성이 '호프'에 출연한 이유는 '도전'이라고 했다. 그는 "안주하냐. 안주하지 않느냐 차이다. 이 정도 활동하다보면 당연히 새로운 것도 하고 싶고, 차라리 새로운 것들을 하다가 망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커리어가 있는데 안전한 선택보다는 안 되더라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좋다. '무빙'도 그런 느낌으로 했고, 내 필모가 언젠가 그런 식으로 마무리 되면 좋겠다"며 "
https://www.osen.co.kr/article/G1112840446
조인성 호프 인터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