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초반 스포 ㅇ https://theqoo.net/dyb/4283475842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47 황정민만 살아있는 존재고 마을은 거대한 세트장 같았어. 유난히. 거기 시체있는데 그마저도 잘 만든 소품같른 느낌그래서 그 비극이 비극처럼 안 느껴졌어 주인공이 쫒길때 선택적으로 속도가 조절되니 더..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