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신 좋은데 비슷비슷한 액션씬 한시간 넘어가니까 루즈하더라고 나는ㅇㅇ
그래서 저 괴물 뭔데?라는 생각만 하고있는데 외계인 이야기 빌드업이 너무 투박해서 마지막 결말이 개연성도 없고 불친절함
어떻게 외계인의 존재를 설명할지 고민 별로 안한듯
관객들이 알아서 해석할거라 생각한건지
솔직히 관객들이 리뷰로 해석하는게 감독의도나 생각보다 훨 꾸며진거같음ㅋㅋㅋ나홍진은 거기까지 생각한거같지도 않음
호프를 보고 리뷰글이나 리뷰영상 많이 찾아봤는데 걍 꿈보다 해몽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