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핸즈' 마친 이준영, '차쥐뿔' 녹화 완료⋯입대 전까지 열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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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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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이준영은 최근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 시즌4 녹화를 마쳤다. 이는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예능 녹화다.
이준영은 최근 13.6%라는 높은 시청률로 종영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눈빛과 말투, 목소리 톤의 미묘한 차이로 27세 청년 황준현과 72세 회장 강용호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에 이준영이 '포핸즈'에선 또 송강과 어떤 케미를 형성하며 새로운 얼굴과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이뿐만 아니라 이준영은 오는 8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특별출연하며, 영화 '자필'로도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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