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언은 존나 입으로만 도해강을 사랑해왔다고 느낌
마음이 더 큰건 도해강이었던듯
이혼전만 놓고 봤을때 도해강이 최씨 기업의 개가 된건 최진언이 그렇게 좋아하는 연구에만 매진하라고+ 며느리로서 인정받기 위함인데
사람이 변할정도로 온몸던져 승부하고 있는걸 미친 최진언 이자식이 회사 안물려받는다고 지는 순수하게 살겠다며 대가리꽃밭 시전함
도해강이 전처럼 도해강답길 바랬다면 사랑하는 사람 지켜주고 싶었다면 지가 회사 이어받고 해강이가 그런일들에서 벗어나게 해줬어야지
뭔 니만 순수하고 싶니!!! 해강이도 순수하고 싶다!!!
다시 보러갑니다 굴러라 진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