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에서보면 분명 잘표현하고 잘살린 장면이 꽤있음 비주얼적으로 분위기나 포스도 있고
근데 뭔가 저 연기를 곱씹고싶은 한끗이라 해야하나? 그게 좀 아쉬운거같음 그래서 좀 무게감이 떨어지는느낌? 약간 수박겉핥기식 같단 느낌이 있어..
동궁에서보면 분명 잘표현하고 잘살린 장면이 꽤있음 비주얼적으로 분위기나 포스도 있고
근데 뭔가 저 연기를 곱씹고싶은 한끗이라 해야하나? 그게 좀 아쉬운거같음 그래서 좀 무게감이 떨어지는느낌? 약간 수박겉핥기식 같단 느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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