뎡배에서 혹평기사는 영원히 깔수있는 강력한 공격권이 됨 https://theqoo.net/dyb/4283137685 무명의 더쿠 | 09:50 | 조회 수 390 기자도 한사람의 관객이고 시청자고 자기 주관적 시선이 잔뜩 들어간건데도마치 국가에서 공증이라도 받고 땅땅 된거처럼영원히 들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