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모두가 같은 톤으로 같은 욕과 감탄사(세상에!)를 내뱉는 걸 보고 이건 디렉과 대사 문제다 라는 생각이 들고 나니까 연기가 부족하다는 느낌보다 어떻게 저런 대사를 줬지(n) 만 생각하면서 봄
소리지르는게 어색하긴 했는데 뭔가 그시대 순경 느낌으로 연하게 대사치려다 이도저도 아니게 된거같기도 하고
암튼 연기를 잘했다는 건 아닌데 배우 개인의 소화력문제라기보다 대사의 문제라고 느꼈음 진심 모두의 대사가 이상함 ㅜ
소리지르는게 어색하긴 했는데 뭔가 그시대 순경 느낌으로 연하게 대사치려다 이도저도 아니게 된거같기도 하고
암튼 연기를 잘했다는 건 아닌데 배우 개인의 소화력문제라기보다 대사의 문제라고 느꼈음 진심 모두의 대사가 이상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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