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한국인이 나오고 한국 배경인데
사람들이 쓰는 말이 외화 더빙에 나오는 그 번역체 느낌이랄까?
대사들이 어쩜 그렇게 한국인들이 쓴다기엔 부자연스럽던지;;
티키타카도 뭔가 맛깔나지 않고 뚝.뚝. 끊기는거 같고
그래서 그런가 연기도 뭔가 자연스럽게 안느껴지고 하...
분명 한국인이 나오고 한국 배경인데
사람들이 쓰는 말이 외화 더빙에 나오는 그 번역체 느낌이랄까?
대사들이 어쩜 그렇게 한국인들이 쓴다기엔 부자연스럽던지;;
티키타카도 뭔가 맛깔나지 않고 뚝.뚝. 끊기는거 같고
그래서 그런가 연기도 뭔가 자연스럽게 안느껴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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