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굳이 화장실 가고 그렇진 않았고
초반에 황정민 때문에 마이 답답함ㅋ
그리고 괴물? 외계인 나오는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
근데 나타난순간 휘몰아쳐서 집중 엄청돼
외계인 본격적으로 나타나기전에 사람 끌고가는 장면은 파묘도 떠오르고ㅋ
개그 요소 넣는게 너무 대놓고 보여서 좀 되려 흥미가 떨어지고
주변에서 막 아하하 소리내어 웃는데 나는 네??;;;; 이기분ㅋㅋ
마지막 외계인 대화는 뭐 어쩌라고 느낌..
뭐 그래서 뭔데? 어쩐다는건데 느낌
봐도 뭔 내용인지 모르겠더라
글치만 난 워낙 판타지 sf좋아해서 그래서 이런 장르가 나온걸로 좋더라
스토리 기대보다 스케일 보러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