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다 생존을 위해 목숨 건 전쟁을 하겠구나 싶으면서도 누가 이겼는지 알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었는데
첨에 그 괴물 다리 잘리고 도망 갈 때 불쌍하다고 느꼈는데 그것도 노린 부분이었던게 맞았고
걔네가 읍내 내려온 이유도 명확했고 걔네한테도 명분이 있었어서...
난 지구인이라 지구인의 입장에 더 가깝지만 그들에게도 살아야 될 이유가 있다 냉각해서 그 쪽에도 좀 이입하게 됐음
그래서 황정민의 기분으로 극장을 나옴
첨에 그 괴물 다리 잘리고 도망 갈 때 불쌍하다고 느꼈는데 그것도 노린 부분이었던게 맞았고
걔네가 읍내 내려온 이유도 명확했고 걔네한테도 명분이 있었어서...
난 지구인이라 지구인의 입장에 더 가깝지만 그들에게도 살아야 될 이유가 있다 냉각해서 그 쪽에도 좀 이입하게 됐음
그래서 황정민의 기분으로 극장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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