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을 너무 좋아해서 잘때도 추격자ost를 틀고잤던 사람이 바로 나예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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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
조회 수 70
개봉당시 영화관에서 보고 반해서 거의 일년동안 추격자 오스트를 asmr삼아서 잠들었었고
그뒤로 모든 영화를 당연히 개봉하자마자 관람했으며
나홍진 세글자에 현혹되어 랑종까지 봤었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프가 곡성보다 좋았습니다
그뒤로 모든 영화를 당연히 개봉하자마자 관람했으며
나홍진 세글자에 현혹되어 랑종까지 봤었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프가 곡성보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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