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예고편때 무묭이들이 말했던 귀의 세계가 스띵 느낌이 난다는 게 뭔지도 알겠고 근데 생각보다 씨지퀄 좋아서 만족스러웠구 구천본체가 진짜 찍으면서 고생많았겠다 싶은 장면들이 많더라 조승우나 장영남배우 연기는 뭐 말뭐고
조승우는 약간 햄릿왕자님때도 떠올라서 너무 좋았다
저음으로 묵직하게 눌러주는 톤이 진짜 미친듯
주혁배우나 윤서배우도 나쁘진 않았는데 선배들에 비해 좀 아쉽긴했어 둘이서 나올때는 톤이 다른 장르같은 이질감이 살짝 들더라는 그래도 앞으로 더 성장할 젊은 배우들이니까 차기작들도 기대해보려구
생각보다 1,2화가 늘어지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아서 다음화도 기대됨. 큰 화면으로 보니까 더 좋았음 내일이 기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