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고 나옴
사실 추격이 90프로고 그게 촬영이 잘되어 있어서 괜찮게 보긴 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나홍진은 추격씬이랑 낭자한 피 찍기 위해서 영화 찍는 감독 같음
추격자 황해 곡성 호프까지 일관적임 스토리는 그때 그때 필요한거 가져온다는 느낌이고
이번 호프도 크고 압도적은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그게 외계인이었을뿐
사실 추격이 90프로고 그게 촬영이 잘되어 있어서 괜찮게 보긴 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나홍진은 추격씬이랑 낭자한 피 찍기 위해서 영화 찍는 감독 같음
추격자 황해 곡성 호프까지 일관적임 스토리는 그때 그때 필요한거 가져온다는 느낌이고
이번 호프도 크고 압도적은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그게 외계인이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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