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데뷔' 오늘(16일) 첫 방송…타임슬립 청춘 구원사 '유일무이' K팝 드라마 탄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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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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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타임슬립 청춘 구원사 ‘최애 데뷔’가 드디어 시청자들과 만난다.
MBC 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극본 최연수, 연출 한금비, 제작 미나리엔터테인먼트)는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열성 팬이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 운명을 바꾸려는 과정을 그린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로, 오늘(16일) 첫 방송된다.

방송 전부터 나무위키 프로필 선공개, 자체 예능 오픈 등 신선한 사전 프로모션과 실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청춘 라인업으로 국내외 K-POP 팬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온 ‘최애 데뷔’는 더보이즈(THE BOYZ) 큐(지창민)가 데뷔 후 첫 정극 주연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극 중 보이그룹 ‘보이투더문(Boy to the Moon)’의 핵심 멤버 ‘한재하’ 역을 맡은 지창민은 실제 K-POP 씬에서 축적해 온 무대 내공과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특히 청량한 교복 비주얼부터 깊은 눈빛 연기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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