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마라는 아줌마한테 처음 전화 왔을때 목소리가 남자같아서 처음엔 스토커인가 했는데 스토커는 아니었곸ㅋㅋㅋㅋㅋ
근데 밥해주러 왔는데 문도 안닫고 얼굴 안보여주고 장갑 계속 끼고 지문 닦는거 같아서 뭐 스토커 들어오게 한 스토커 엄마인가햇는뎈ㅋㅋㅋㅋㅋㅋ
형사 처음 나올 때부터 쎄해서 알고 보면 찐범인이거나 주차장에서 스토커한테 칼 맞길래 사실 둘이 공범인데 일부러 그런 줄 알았는데 걍 형사가 범인이고 엄마가 형사였던거엿슨ㅋㅋㅋㅋㅋ
반전이긴 반전이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