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한 번도 마음을 취하지 못하였다. 쓸모에게 마음 따위 무슨 소용인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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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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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마음을 취하지 못하였다. 쓸모에게 마음 따위 무슨 소용인가.
내가 만든 세작이자, 말 잘 듣는 개, 아우의 정인, 나의 전리품.
그리고 내가 죽인 아무개.. 권좌에 앉아 그 눈을 떠올려본다. 목이 죈다.
내가 만든 세작이자, 말 잘 듣는 개, 아우의 정인, 나의 전리품.
그리고 내가 죽인 아무개.. 권좌에 앉아 그 눈을 떠올려본다. 목이 죈다.
이거 안종 소개글인데 저렇게 말하는거 자체가 마음 신경쓰고있었다는거같음...그래서 사통 누명도 씌웠겠지 겸사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