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오류 프로그램 어쩌고 하면서
굳이 혼자 만지고 다니는거 보여준게 배신자 아니게 느껴짐
보통 시연 성공 확정처럼 보여주다가
갑자기 망하는거 보여주고 사실은 이런 공작이 있었다
하는 흐름이지 않나 싶어서
이미 보여준 기태나 이영훈은 아닐 거 같은?
굳이 혼자 만지고 다니는거 보여준게 배신자 아니게 느껴짐
보통 시연 성공 확정처럼 보여주다가
갑자기 망하는거 보여주고 사실은 이런 공작이 있었다
하는 흐름이지 않나 싶어서
이미 보여준 기태나 이영훈은 아닐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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