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을 잡는 것이 수사의 끝이라면, 범인의 마음을 읽는 것은 다음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시작이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그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준 드라마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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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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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마음 다 보고 너무 좋아서 검색하는데 이 리뷰 진짜 공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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