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드라마의 회차 절반은 봐야 알 수 있다 생각하는 편이라 이번주까지 봤는데
남주가 감정없는 사람처럼 보이는 설정이길래
쌍방되고 나아지겠지 했는데 그냥 쭉 비슷하게 느껴짐
두 사람 삶의 패턴이나 성격이 다른 건데 되게 따로 노는 느낌이라
서로 다른 세계관에서 화면 반으로 분할돼서 다른 사람이랑 연애하는데 그냥 두 사람 붙여놓은 기분이고
대사가 제일 별로라고 하는 이유가
남주 : 좋아합니다
여주 : 좋아해요
여주 : 키스해도 돼요?
남주 : 기다렸습니다
이러는데.. 대사가 무슨 ai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