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면 울리는>의 그 조합,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작에서 이루어지지 못해 아쉬웠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계약 연애'를 배경으로 로맨스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스릴러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기대돼요.
https://www.elle.co.kr/article/1906173
기사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정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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