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김수훈 말이 맞았던거임 https://theqoo.net/dyb/4279232641 무명의 더쿠 | 17:03 | 조회 수 216 파르르내부에서 꿈틀대던 악마짜릿하고 강렬한 쾌감 공포의 어쩌고 이강 글은 미완성이지만 관능미있는 담백한 글이였는데 엔딩 넘겨받자마자 파르르 이지롤 됨 허문오 문장공부부터 다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