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핑계고 갔던 모모라면 수봉공원이랑 이번주에 나올 또와또와까지 다 갔다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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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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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전부다 엄마폰으로 찍어서 인증할게 없네...
모모라면 웨이팅 있었고
또와또와는 꽤 일찍가서 웨이팅 없었는데 나 먹고 나갈때쯤에 웨이팅 1팀 있었음
맛은 있거든 근데 이걸 웨이팅하면서 먹을정도까진 아님 햄치즈피자라면 먹었는데 피자맛이 막 엄청 나진 않았음
또와또와는 돈까스가 맛있더라 그리고 둘다 가성비가 지림 가성비 하나보고 가기에는 강추함 진심
또와또와 나 거의 오픈 시간 쪼금 지나서 간건데 사장님 되게 사람들이 밀려오는것에 정신이 매우 없어보이셨음ㅜㅠㅜㅋㅋㅋㅋ다음주에 사람 더 많아질텐데 걱정스러울 정도ㅋㅋㅋ
다른테이블에서 추가주문 시키니까 못받으신다고 하시더라...
그냥 핑계고 멤버들 먹은거 추팔용으로 가보긴 좋다만 오로지 맛 하나만 바라보고 갈정도 까지는 아님!! 난 인천사람이고 제물포 근처에 볼일있어서 겸사겸사 간거긴한데 멀리서 갈정도로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그정도......
(또와또와 김볶밥은 내스타일은 아니었음 라면이랑 돈까스는 맛있음)
(모모라면 쫄볶이 맛있음 배터질거같아서 다 먹진 못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