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윤경호, 최대훈 등 주연 배우의 토크를 겸한 방송이 될지, 메이킹 영상과 미 방송 분량을 활용한 ‘하드털이’ 위주로 갈지는 내부 검토 중이다. 현재까지 유력한 건 스튜디오에서 1~10회를 몰아보는 방식인데 이를 위한 편집팀이 별도로 꾸려진 상태다. https://theqoo.net/dyb/4279190069 무명의 더쿠 | 16:26 | 조회 수 174 제발 예능 원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