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휘둘리고 패대기쳐지는 사람이 있는 와중에
판까는 사람은 백퍼센트 아닌척 감출수도 있고 속이는 티를 다 낼수도 있었지만 쎄한데 순수한듯 근데 다 아는것 같으면서도 모르는것같이 오묘하게해놔서 몇번봐도 재밌게봄ㅋㅋㅋㅋ 연출이랑 음악이 어울려주다가 같이 놀리고있어서 경계 줄타기를 진짜 잘함 재밌다ㅋㅋㅋ
판까는 사람은 백퍼센트 아닌척 감출수도 있고 속이는 티를 다 낼수도 있었지만 쎄한데 순수한듯 근데 다 아는것 같으면서도 모르는것같이 오묘하게해놔서 몇번봐도 재밌게봄ㅋㅋㅋㅋ 연출이랑 음악이 어울려주다가 같이 놀리고있어서 경계 줄타기를 진짜 잘함 재밌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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