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3일 이데일리에 영화 ‘남은정’ 출연과 관련 “박은빈 배우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박은빈 배우에게 제안한 것이 맞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물망에 올랐던 윤여정 출연설에 대해선 “제안했던 건 맞지만 출연은 아니”라고 알렸다.
담달부터 촬영인데 어케될라나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3일 이데일리에 영화 ‘남은정’ 출연과 관련 “박은빈 배우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박은빈 배우에게 제안한 것이 맞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물망에 올랐던 윤여정 출연설에 대해선 “제안했던 건 맞지만 출연은 아니”라고 알렸다.
담달부터 촬영인데 어케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