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주상욱, '김부장' 22% 시청률에 깜짝 "이 정도로 잘될 줄 몰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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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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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은 "이 정도로 잘될 줄 몰랐다. 상상도 못했다"라며 "'김부장' 좋은 작품이다. 이미 대히트를 친 작품이고 악역이 매력 있다. 촬영을 다 끝내고 나서도 이거 아니면 언제 또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재밌는 경험이었다"라고 고마워했다.
주상욱은 "이 정도로 잘될 줄 몰랐다. 상상도 못했다"라며 "'김부장' 좋은 작품이다. 이미 대히트를 친 작품이고 악역이 매력 있다. 촬영을 다 끝내고 나서도 이거 아니면 언제 또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재밌는 경험이었다"라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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