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출근 서인국X박지현, 신혼부부 다 됐네…집 데이트 포착(내일도 출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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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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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우와 차지윤은 최근 방송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긴 채 엇갈리다 마침내 오해를 풀고 진심을 확인했다. 강시우는“제 모든 호의는 차선임에 대한 이성적인 관심이었습니다”라고 고백했고, 차지윤 역시“제 옆에 있어 주세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첫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제작진이 전한 사진 속 강시우와 차지윤은 나란히 서서 식사 준비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장소가 강시우의 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퇴근 후 둘만의 식사를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연상시킨다.
이어진 스틸에는 식사를 마친 강시우와 차지윤이 거실에 마주보고 앉아 차를 마시고 있다.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손을 맞잡은 채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다정한 눈빛과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하며 절로 웃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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