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작을 안봐서 그런갘ㅋㅋㅋ
임지연 본다고 봤는데 분량은 생각보다 더 없었지만
드라마 자체는 재밌게 봄
통일된 남북 설정으로 시작하는 거 이걸 잘 짠거같음ㅇㅇ
아 임지연 보려고 보는거면 보긴해야할듯 총쏘기 액션 다 있어서ㅇㅇ
편집본 없으려나
베를린 미친넘 같아서 얘랑 럽라가 어케되는 거임; 의문이었는데
이미 예전부터 진행된 서사맛집이엇다,,,
수용소에서부터 서로 구하고 보스-부하관계까지 캬
걔를 여기까지 데려온게 후회돼 < 베를린
넌 내 허락없인 못 죽어 < 서울
미쳣나..... 개 아름다움 ㄹㄹ
난 다 죽는 엔딩일꺼라고 생각했는뎈ㅋㅋㅋ 해피엔딩이어서 약간 놀란듴ㅋㅋㅋㅋㅋ
글고 또...
아무래도 덴버-미선 여기가 또 미치긴했더라 테토남&여리여리 라는 클래식 조합이라그런가
외적인 케미부터 ㄹㅇ이엇다 사실 보면서 걍 얘네랑 베를린 본다고 봄ㅋㅋㅋㅋ
그리고 뭐랄까ㅏ... 그 난리에도 사랑을 하는구나 싶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