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캐 설명은
살기 좋은 집 테일러 역
테일러는 한국에서 혼자 살며 과외를 하던 중, 절친한 제자 재가 실종되는 사건을 겪게 된다. 테일러는 한국인 형사와 함께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려 하지만, 재가 살던 아파트 단지 이웃들이 하나둘씩 죽어나가기 시작한다. 결국 재는 실종되기 전 악령에 빙의되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뱀피르 공주 역
'뱀피르(Vampire)'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로 오컬트 장르를 성공적으로 이끈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오컬트와 뗄 수 없는 뱀파이어 소재를 다룬다. 뱀파이어를 잡는 헌터와 신부, 그들과 얽힌 인물들을 다룬 뱀파이어물이다. 한국인 주요 캐릭터는 5명 남짓이며 러시아인이 출연한다.
유아인은 뱀파이어 헌터, 이성민은 신부로 출연한다. 여기에 '대세' 윤경호가 합류했다. '공주'라 불리는 어린 여배우와 보디가드 역할이지만 임팩트있는 특별출연 등이 남은 캐스팅이다.
여러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유아인과 이성민 윤경호 외 주요 캐릭터들은 스케줄 이슈 등의 조율이 남아있는 단계. 그 중 여배우가 분하는 공주 캐릭터는 내부 오디션으로 '뱀피르'가 데뷔작이 될 신예들 몇몇을 추리기도 했지만, 다시 기존 신인 배우들까지 열어놓고 고심 중이라는 후문이다.
일단 기사나 시놉에 나온 건 이 정도인데 둘 다 중요한 역할이라 어떤 배우가 할 지 너무 궁금함
캐스팅은 둘 다 정해졌을 것 같은데 언제 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