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ㄹㅇ 아름다워서 아름답다고 염불을 외우게 됨 https://theqoo.net/dyb/4276907177 무명의 더쿠 | 07-12 | 조회 수 85 보기만 해도 봄의 따듯함 포근함이 느껴지고 이 순간 둘의 사랑과 닮아있단 그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