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서리 밀가루음식으로 밥 떼우는가 걱정하는거나
할머니 식당 지켜주려고 하는 거 이런것도
자기 어릴때 만만한게 칼국수라 칼국수만 사주던 엄마
결국 돌아가지못한 엄마와 살던 집 이런 게 마음에 남아서같고..
대군도 괴롭힘 당하고 뒤주에 갇혀있던 단심이 보고 혼자 남은 자기신세 본거같음
그래서 더 손내밀어줬을거같아
본인에겐 손 내밀어줄 사람이 없었으니까
세계가 서리 밀가루음식으로 밥 떼우는가 걱정하는거나
할머니 식당 지켜주려고 하는 거 이런것도
자기 어릴때 만만한게 칼국수라 칼국수만 사주던 엄마
결국 돌아가지못한 엄마와 살던 집 이런 게 마음에 남아서같고..
대군도 괴롭힘 당하고 뒤주에 갇혀있던 단심이 보고 혼자 남은 자기신세 본거같음
그래서 더 손내밀어줬을거같아
본인에겐 손 내밀어줄 사람이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