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태클 ㅈㄴ 걸리고 다수의 의견이 아니고 주어가 어그로 끌릴거 같아서 말안한거지만 나도 남주에 박지훈 가능성있어 보였음 https://theqoo.net/dyb/4276503517 무명의 더쿠 | 00:26 | 조회 수 447 취사병 업계평이 꽤나 좋다보니까 가능할지도? 하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