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혼자있고 싶대서 혼자뒀다가 사고나고
혼자 두고 나갔다가 칼빵맞은 자기 살리겠다고 300년 전으로 가버리곸ㅋㅋㅋㅋㅋ
분리불안 말고
옆에있어도 잠만 오래 자도 불안해할거같음..
괜찮은척 하는데 주기적으로 슬쩍 와서 숨 쉬나 확인하고 혼자 안심하고
문 앞에서 크음 이러면서 서리 뒤척이나 보고 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리 괜히 신경쓰여서
눈도 못뜨고 웅얼웅얼 나 촬영때문에 일주일동안 못잤다 잠 좀 자자 해줘야하고 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긴하겠지만
그냥 들러붙는게 습관으로 남아 그렇게 살듯 평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