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는 좀 버거웠거든 3번 봤는데 3번 다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다른 드라마 같기도 하고 근데 그것도 감독이 일부러 그렇게 연출한거였구나
https://theqoo.net/jdyb/4274700484
“남매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4회에서 템포가 달라진거에 대해
다른 감독이 찍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른 톤으로
찍고싶었다고 함 두 사람밖에 몰랐던 남매가 옥탑방에서 나와
새로운 세상을 여행하는 이야기로 만들고 싶었다 함”
내가 이걸 이해하고 받아들이진 못했지만 어떻게 보면 똑똑한 연출인거 같음 그래도 여전히 쉽지 않아ㅋㅋㅋ 나에겐 4화 마지막 클라이막스를 위해 달려가는 구간정도로 생각하면서 봄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