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몰락에 몰입한 내가 있더라 김수훈ㅆㄹㄱ인가!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남의 불행을 지켜보는 모습을 극대화한 나머지 나도 그 안에 있었음 흐름상 시청자는 쓰읍 이거 뭐지?? 눈치채도록 하지만
과속하면서 달려서 계속 그걸 따라 보게됨
그리고 6화에서 아..하고 좋은 느낌으로 오는게 있음
당신의 이야기는 어떻습니까? 하는데
내 이야기를 어떤것으로 채우는가는 전적으로 나한테 달렸다는거 내 이야기는 내가 만드는거라는거주체인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채우느냐에따라 이야기는 바뀐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