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개도 고마워할 게다. 네 덕에 이곳에서 아주 외롭진 않았을 터이니 https://theqoo.net/dyb/4275460128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348 내가 하루 종일 그다지 답답하고 울적하지 않았던 것은 혹 이 아이 때문인가. 자가옵 일기 생각나서 또 깊생하게 됨...🚬🚬🚬 https://img.theqoo.net/hVtT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