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집에 가려는데 배가 사르르 아픈 거임 하지만 아픈게 막 심하진 않았고 집은 차로 5분 거리라 참기로 함 다행히 운전은 혈육이ㅋㅋ
그런데 주차장 가면서부터 미친 통증이 시작됨 급한대로 배 아플때 효과 있는 혈자리를 대충 막 누름 효과가 있는듯 하더니 곧 그것도 무용지물ㅋㅋ 이럴땐 1분이 1년 같잖음? 진짜 미치기 직전에 배 움켜쥐고 집에 겨우 들어와서 해결함.. 정말 진빠지는 하루였다
오늘의 교훈: 낌새가 이상하면 그냥 밖에서 급한 불을 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