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보단 장르물 좋아하는데 밝은 느낌의 드라마들도 좋아해
춤추는 대수사선이 최애 일드고
보더, 스토리베리 나이트, 증쇄를 하자, 아빠와딸의 7일간, 정의의 아군, 브러쉬 업 라이프 재미있게 봤고,
레몬 ost 나오는 드라마는 보다가 등장인물들이 너무 만화 같은 느낌이어서 하차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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