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항상 보면 남이 당하면 그럴만하고 내배우가 당하면 눈알 뒤집혀서 정병새끼들 다 뒤져 고소해야되는데 이런 사람들 많아보여
어떻게 아냐고 하지만 워딩에 한 맺혀서 날뛰는 사람들이랑 남 욕해서 한 맺히게 하는 사람들이 아예 교집합이 없을 거 같지가 않아
같은 시간에 매번 겹치고 내용도 그냥 무한반복인데 정말 아예 상관이 없을 수가 있나?
익명 안에서 가해자는 오로지 가해자고 피해자는 오로지 피해자일 수만 있나 진짜 모르겠음
아무리 생각해도 상당 부분 겹칠 거 같고 그냥 자기가 당할 때만 억울해서 미칠 지경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