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원(38)이 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향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에일리언컴퍼니 측은 10일 오전 스타뉴스에 "정준원과 최근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정준원의 향후 거취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정준원은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대세 고윤정과 멜로 호흡을 맞추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공블리' 공효진 남편으로 거듭났다. 차기작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공효진 분) 남편이자 열혈 기자 권태성 역할을 꿰찬 것. '언슬전' 이후 첫 컴백으로 남다른 관심을 얻고 있는 정준원이다.
'유부녀 킬러' 첫 회는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ttps://naver.me/xqbZPRF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