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보아도 보지 못한 듯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 듯하며, 나무처럼 돌처럼 지내는 것이 옳다. https://theqoo.net/dyb/4274423933 무명의 더쿠 | 07:42 | 조회 수 181 스스로 악명 만들어서 자기 가둬놓고 나무처럼 돌처럼 지내는 자가옵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