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빈다는 얘기 들은 서리 표정이 너무 인상적이었어 예상치 못한 격려에 살짝 놀라면서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표정이 그냥 지나가는 씬인데도 마음에 남았어ㅜ 다음에 갔을땐 자네가 빌어준 덕분에 잘됐다고 말한 거까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