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진영은 “이제는 할아버지 역을 맡을 때가 됐다니 오히려 좋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4:55 |
조회 수 212
이어 “이 나이에도 배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좋고, 나이 든 맛을 억지로 끌어내지 않아도 제 안에 이미 갖고 있는 나이라서 무척 좋다”고 말했다.
정진영 멋있다
이어 “이 나이에도 배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좋고, 나이 든 맛을 억지로 끌어내지 않아도 제 안에 이미 갖고 있는 나이라서 무척 좋다”고 말했다.
정진영 멋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