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입소문 나서 팬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 연예인꺼 봐달라고 그랬나봐
악담 쩔더라..진짜 사주 방패로 루머 생산자 급이었음
연예인 몇 명 그렇게 악담쩌는 사주풀이 올린 거 보면서 적어도 팬이면 이제는 안 저러겠지 했는데 그 뒤에도 정신 못차린 팬인지 안티인지가 꾸준히 감명요청 넣더라고
아무튼 뭐 저렇게 당당하게 악담을 늘어놓지 궁금해서 블로그에 올라온 글 다 읽어봤는데 사람들 다 아래로 내려보면서 엄청 단호하게 후려치기 깔아뭉개기하는데 읽으면서 약간 길티 플레저같은 거 있었음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홀렸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아무튼 정치인이고 연예인이고 사주풀이 엄청 많이 올렸는데 몇 년 지나서 보니 대체로 다 틀림
그런데 딱 하나 소 뒷걸음질치는 수준으로 애매하게 모 연예인 사태랑 맞아떨어진 게 있어서 그 뒤로 몇 년 동안 은근히 또 유명세 누린 게 코미디임